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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이 날으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린답니다.
    심지어는 뼈 속까지 비워야 골공(骨空) 할수 있답니다.
    무심히 하늘을 나는 새 한마리가 가르치는 교훈 이지요.
    높이 날으는 새는 멀리 본다는 말도 있지요..
    일찍일어나는 새는 먹이도 그많큼 많이 잡아오겠죠..
    주위와 일상에 있는 일들을 잘 관찰하시고 응용하셔서
    더 멀리, 더 높이 날으셔서 존경받는 훌륭한 분 되시구요...
    오늘은~ 3월10일.. 3월도 중순에 접어드는 휴일 아침입니다.
    휴일..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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