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채바퀴 도는 세월은 잘도 갑니다. 3월인가 싶더니 .. 3월의 중순을 달리고 있네요. 사람에게 욕정과 의식은 헛된 마음에 속한다고 하오니 이 헛된 마음을 없애야만~ 비로소 참 마음이 나타 난답니다. 우리모두 헛된생각은 버리고. 마음도 비우고..화창한 봄날씨 만큼 아름다운 일만 엮어가는 한주일이 됩시다.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