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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허물이 많습니다.
    세상을 우습게보고 남을 없신여기는 것이~ 한 가지 허물이고.
    기능을 뽐내는 것, 영예를 탐하고 이익을 사모하는 것,
    은혜를 품고 원한을 생각하는 것.
    뜻이 같으면 한 패가 되고 다르면 공격하는 것,
    허물은 다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이 허물을 고칠 수 있는 한 가지 마땅한 약제가 있으니 ..
    오직 " 개(改) " 라는 한 글자일 뿐입니다.
    오늘부터 나 자신의 허물을 고쳐서 마음을 편안하게 합시다.
    내일은 신나는 주말. 회원님들 항상 즐겁고 행복 하십시요^^*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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