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낫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라서 인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에요.
    봄을 재촉하는 비를 맞은 탓인지
    파릇 파릇한 생동감 넘치는 봄으로 느껴 집니다.
    아무리 날씨가 심술을 부려도
    생명을 약동하는 봄은~ 찾아 온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멀지 않은날에 여린 새싹은 어김없이 언 땅을 헤집고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잉태할것입니다.
    희망을 안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열어 갑시다.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