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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입니다.
    예부터 춘분은 농사를 시작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젠 나도 동면에서 깨어나 슬슬 움직여 보렵니다.
    아직도 봄비가 내립니다.
    비가 그치면 맑은 하늘을 기대해 봅니다.
    즐 목요일...
    작성자 오산작가 작성시간 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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