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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도 경칩도 지나 간지가 까마득 한데~
왜 이리도 봄은 더디게 오는 지요.
오늘은 아름다운 주말인데 비소식이 있네요.
아직도 찬바람은 옷깃을 여미게 하고 ..
우리는 변덕스런 날씨에 휘말리지 말고 소망과 열의를 다하여 힘차게 출발 합시다.
소망만 있으면 시련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시련을 통해 우리는 여유를 얻는 방법을 익히게 되고,
그리고 소망이 있을 때 힘이 솟지요.
내일은 날이 좋으려나 ..
즐거운 주말 되시구~ 변덕 쟁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