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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은 유난히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 같아요.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추워서 겉옷을 입고다니고 있지만
    날씨가 금방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밖에는 꽃망울을 터뜨린 목련, 개나리, 생강나무 꽃 등이 봄기운을 물씬
    느끼게 한다. 무뎌졌던 감성이 퐁퐁 솟아나진 않았지만, 괜 시리 기분이 좋았다. 뭔가 더 생동감 있는 풍경과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의 모습이 밝아져서 마음에 든다. 삶에는 어려운 고난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그것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잘 견디고 극복하면 비로소 자신만의 참된 가치가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또 범사에서도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행복할 수 있습니다.~샬롬~!!!
    작성자 수선화 김경애 작성시간 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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