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이는 시간과 함께 달려가고
    뜻은 세월과 함께 사라져간다.
    드디어 멀리 떨어진 뒤에 궁한 집 속에서
    슬피 탄식한들 어찌 되돌릴 수 있으리. -소학에서-
    오늘도 가슴 활짝피고 더멀리 도약하세요♣~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