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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와 오늘은~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에요.
    파릇 파릇한 생동감 넘치는 봄.
    아무리 날씨가 심술을 부려도
    생명을 약동하는 봄은~ 찾아 찾아 오고 있네요.
    새 생명을 잉태하는 존재는 생성과 소멸을 거듭합니다.
    인연이라는 매듭에 얽혀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모든 생명은 연기성 속에 있을 것입니다.
    3월도 막바지에 접어든 불타는 금요일.
    울 님들~ 좋은 날씨 만큼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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