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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ㅡ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법정스님의 버리고 떠나기에서)
    마음은 아름다운 봄 나드리를 생각하는데~
    하늘은 잔뜩 찌프려 있고 또 비소식 까지 있네요.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휴일 보네세요♣~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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