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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창을 활짝열고
    우리 다함께 싱그런 5월의 햇살을 안아봅시다
    그속엔 오늘을 위해 고운 꽃잎 속에 행복한 향기가 있을겁니다
    봄꽃 향기 점점 없어지며
    이제 곧 아카시아 향기가 우리들 마음을 사로잡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신록계절의 푸르름처럼
    사랑과 배려로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힘든 일들이 있다면
    불어오는 바람결에 모든 일들을 다 날려 보내고
    푸르름과 싱그러움이 가득한 멋지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라며
    신록의 싱그러움이 바람을 타고
    님들의 맘속에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달 되세요
    작성자 민속촌 작성시간 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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