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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져 눈물 흘릴 때가 있지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닙니다.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는 더 커진답니다.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있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별거 아니랍니다.
    오늘도 배려의 마음 충전하시고 행복하세요..!

    한공모/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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