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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여름을 알리는 6월님이 오셨네요
싱그러운 초록 물결로 닦아온 오월
장미의 아름다움도
우리 곁에서 멀어지는군요.
여름을 부르는 유월의 살랑대는
나뭇잎 춤사위가 바쁘게 부릅니다.
오월이여 안녕이라고
그리고
유월이여 반갑다고~
칭구님 6월엔 더좋은 만남과 함께하는
시간되어 주시고
하시는 일상 물흐르듯이 잘 되었음합니다
오늘 첫날 ^우정의차 한잔^ 내려 놓고 갑니다
차한잔의 여유로 첫날 즐겁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