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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오늘도 소중하고
    정겨운님을 이렇게 마주합니다

    초목이 싱그러운 향기
    청량하게 일렁이는 무지개 선율

    때때로 번지는 아름답던 추억
    가슴에 묻어둔 치고받던 사연들

    지금도 쉼 없이 꼬리에 매달리는 아픔
    어떻게 헤쳐 여기까지 왔는지

    하지만 그때가 그립고
    한없이 그리워
    그 속에 잠들고 싶어라....혜인 이순희-"나"

    건강함 과 무사함
    즐건 웃음과 다복함을
    가득 채우셔서~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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