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사랑이 두려운 것도 중년의 이별이 두려운 것도 다시는 똑같은 사람 만나 사랑할 수 있는 시간과 열정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오늘하루도 고운님께 행복한 일들만이 가득하시기을 바랍니다..~굽신!!!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19.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