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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으로
    어느듯 7월마지막 일욜 아침을 맞이합니다
    계속되는 장마비에 피해는 없는교~
    눅눅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방바닥을 옮겨다니며
    잠 못드는 여름밤

    나를 잠들지 못하게하는 건 바로 섭씨30도를
    넘어가는 너라는 무더위다

    창문을 열고
    잠옷의 단추 몇개를 끄르고...

    나는너를 견디려고 밤내 허덕인다...
    한여름 밤의 무더위...
    나에겐 선잠 드는 더운 밤들만 계속된다-이선영"여름밤"

    장마가 끝나면 열대야로 힘든날이 될텐데
    늘 지헤로운 맘으로 컨디션조절 잘 하시고
    즐겁고 웃음넘치는 휴일 보내십시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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