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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의 시작이니
    떠나는 장마가 많은비를 몰고 마지막으로 용을 쓰나 봅니다.
    하지만 얼마나 갈려고요..
    꽃이 질 때, 노을이 질때 나름대로의 멋이 있듯이,
    이 무더위도 막바지니 더위가 그리울 때쯤
    또다른 아름다움이 올 테지요..
    세상만사가 다 내 마음에 있다 하지요.
    인생은 끈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지요.
    끈은 길이요, 연결망.
    좋은끈이 좋은인맥, 좋은 사랑을 만들겠지요. 
    이처럼 내 마음을 잘 닦아 세상을 보면 아름다움으로 승화될 수 있겠지요.
    무더운 8월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품고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는 행복한 새달을 기대합니다.
    장용기 드림.
    작성자 용기 용기 작성시간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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