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속의 목소리로 귀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법정스님 &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19.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