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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진정한 사랑과 응원주심에
함빡웃음으로 오늘을 맞이하며
여유와 평온의 미소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밭두렁에 호박잎
축 늘어져있는데...
느티나무 가지에 앉아
애가타서 울어대는
청개구리
강물에 담긴 산에서
시원스럽게 우는
참매미 구경하던
파아란 하늘도
하얀 구름도
강물속에 들어가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홍석하"8월 한낯"
가을바람 선선함으로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일들이
넘치는 일상되시게끔
응원하고 기도하겠읍니다^^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