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없는 미움, 걱정, 두려움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진 마세요.. 그냥 지나가도록 내버려두세요.. 인내의 마음으로 그것들이 그저 지나가기를... 기다리세요..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의 빛을 따라가기에도.. 우리의 하루가 길진 않습니다. ^^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19.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