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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은 산길과 같아서 매일 오고 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져 그 길이 없어지고 만답니다.
    매일 볼 수 없어도 카페 댓글로 서로의 안부를, 그리고 가끔 댓글을 받게 되어 더욱 고맙고
    정담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 시길 바랍니다. ~샬롬~!!!
    작성자 수선화 김경애 작성시간 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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