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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창문넘으로 귀뚤~~귀뚤 피부에스치는 선선한 바람결은
분명 가을인데.... 소강상태인 가을장마로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을 볼수가 없네요~**
9월첫 금요일 반가운님의 훈훈한 온기로 즐겁게 맞이합니다
톱뉘우스는 태풍 링링의 대비이겠지요 ~***
가을산은 말이 없었다
그저 바람이 가는길에
억새풀 일렁이고 앞산에 그림자
제 몸을덮어도 말이 없엇다
비탈길에 들국화
노랑게 사위어가고...
저녁노을...빨강게 애를 태워도
가을산은 아무런 말이 없었다-이수인 "가을산"
가을행사가 여기저기서 유혹을 합니다
9월첫 주말은 여유로운 맘으로
나들이 계획을 잡아 보시어
가을 축제에 젖어 보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