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벽길,
    뿌연 안개가 걷히자
    나무가 듬성듬성 보이고
    삭막한 골목이 보인다.
    다시 돌아 나올 때는
    촌부가 사는 정다운 곳이다.
    대추가 맛있어 보인다고 하니
    한 움큼 따주는 인정이
    은은하게 퍼지는 시골 마을이다.

    해바라기......

    (우리님들, 명절 잘 쇠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동산 / 김일수 작성시간 19.09.12 '새벽길,뿌연 안개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