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주님에게서 나와 주님으로 말미암고 주님에게 돌아가는 과정에서 은혜입지 않은 이 없으니 모두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오직 그분께만 경배 드리자. 이것이 지음 받고 은혜 입은 자의 마땅히 행할 일이 아니겠는가. 할렐루야 -시편 148평에서반물들아 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작성자 수선화 김경애 작성시간 19.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