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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제법 가을 날씨가 물씬 난다. 청명한 하늘에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실감한다.
    가을만큼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은 없을 것 같다. 이젠 곧 쌀쌀한 바람이 불어 올 것 같은데 주말에는 주변(일상)을
    조금 벗어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황금들판과 풍성한 오곡백과가 우리들의 눈의 호강과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줄 테니까요. 다만 이렇게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덕분에 춥고 덥고 적응하기 힘드시죠? 이제 슬슬 아침에도 추
    워서 일어나기가 힘들 지경인데. 이불 속에서 꾸물꾸물하다가 겨우 겨우 정신 차리고 나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신체
    리듬이 깨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 ~샬롬~!!!
    작성자 수선화 김경애 작성시간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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