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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과 사색의 계절,,,
    가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추적 추적
    유리창을 타고 내리는 빗방울,,,

    그윽하게 풍기는 커피향과
    저 멀리까지도 울려퍼질듯 싶은

    Sarasate의 Zigeunerweisen
    Climax에 빠져드는 월요일 오전,,,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
    활기찬 한 주 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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