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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파의 흐름이 억세고 강할지라도
    부드러움을 이기지 못하며
    권력과 금력의 힘이 아무리 강한들
    민초의 큰 틀을 무시할 수 없답니다.

    생각에 부드러움이 스며들면
    얼굴이 너그러워집니다.
    감추어도 절로 피어나는
    넉넉한 미소가 피어납니다.
    부드러움과 환한 미소로
    오늘도 행복한 날이되세요...!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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