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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의 시원한 바람을 마시니
    몸속 깊은곳까지 가을을 느낍니다
    황금들녁의 곡식과 울긋불긋 물든
    나무들은 행복한 가을을 만들어주네요
    늘 행복한 마음 간직하는 가을이 되세요~~♬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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