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에는 죽음이라는 게 놓여 있다. 반드시 죽는다는 것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는 것 언젠지 모른다는 것 결국 늙거나 병들어 몸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 심장이 멈추는 것이다. 별이 바람에 스치듯 흙이 되어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이다.안스리움..... 작성자 동산 / 김일수 작성시간 19.10.1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