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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어가는 가을 왠지 어디론가 훌쩍
    떠나야만 할 것 같습니다ㅎㅎ
    멀리가지 않아도 집주변 나무가
    빨갛게 노랗게 물들고 하나둘 떨어진
    낙엽이 제법 쌓여있더군요
    마음만 먹으면 멀리가지 않아도 충분히
    가을을 즐길 수 있구나 생각해봅니다
    날씨가 좋다면 나즈막한 벤치에 앉아
    따뜻한 햇볕쬐며 비타민D도 만들면서(^^)
    한박자 쉬어가면 좋겠습니다
    좋은계절 가을 혼자만의 짧은 고독을 즐겨보세요^^
    마음에 여유라는 에너지가 가득 충전되실거예요^^
    늘 행복한 마음 간직하는 가을이 되세요~~♬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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