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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갑고 정겨운님~^~
    서리에 눌러 국화꽃이 고개를 숙이고 있읍니다
    쌀쌀한 아침 입니다
    휴일은 잘 보냈읍니까?
    서울 경기지역은 오후 가을비 소식 있읍니다요~*

    **너의 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있으면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던
    늙은 러시아문호의 눈망울이 생각난다...

    신비로와라 잎사귀마다 적힌
    누군가의 옛 추억들을 읽어가고 있노라면
    사랑은 우리들의 가슴마다
    금빛추억의 물이 들게한다...

    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있으면
    희망 또한 불타는 형상으로
    우리 가슴에 적힐 것이다-곽재구"은행나무

    항상 친구님의 안부를 생각하고
    응원드리오니 건강한 웃음으로
    소중한 10월 마지막주 알차게 잘 정리 되었음해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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