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 묻는다지금 그 곳에는 여전히 꽃이 피었던가 달이 떴던가바람에게 듣는다.내 그리운 사람 못잊을 사람아직도 나를 기다려 그 곳에서 서성이고 있던가내게 불러줬던 노래아짇고 혼자 부르며 울고 있던가.- 나태주 & 바람에게 묻는다 -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19.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