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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포근한 11월의마지막 일욜 맞이 합니다
    중부지방엔 비소식도 있구요
    행여 산에 가시는분 낙엽길 이뿌다고 거닐다간
    미끄럼 꽝~~주의 하셔야 됩니다~**

    ...화들짝 붉히는 낯익은 얼굴,,,
    노오랗게 흘기는 그 고운 눈빛
    가을산 어스름 숲속....

    붉게 물든 단풍속을
    호올로 간다....찬 서리 내려
    산은 불현듯 침묵을 걷고

    화려하게 천자만홍
    터뜨리는데.....
    어느듯 하얗게 센 반백의

    귀머거리
    아직도 봄 꿈꾸는 반백의
    철딱서니--오세영"단풍숲속을 가며"

    오색의 가을을 멀리하고 보니
    벌써 기해년도 2달하고1주일 밖에~~~ㅎㅎ
    휴일 잘보내시길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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