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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평온하게 잘 잤읍니까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오늘도
    기분 좋게 출발 합니다^~~

    ~**#바람은 마지막 잎새마저 뜯어 달아남다...
    희미한 햇살이라도 잠시 들면

    거리마다 풀들이 상처를 널어 말리고 있다...
    가을도 겨울도 아닌 계절에

    모든 것은 에고에 불과한 고통일뿐
    이제 겨울이다가오고 있지만

    모든 것은 겨울을 이길 만한
    눈동자들이다-나희덕"11월"

    존경하는 친구님 오늘도 더 큰 웃음으로
    사소한 일에 슽트레스 받지 마시고
    나쁜 기억은 다 떨쳐버리시고
    좋은 일만 생각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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