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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쌀쌀한 11월 마지막금욜
문안 인사 드려요~♪
**물방울 하나하나가 꽃에 잎에 인간의 몸에
그리고 저희끼리 몸 부디쳐 만드는 소리 아닌
땅위에 뒹굴며 내는 소리 아닌
서로 간격 두고 말없이 내려와
그냥 땅위에 떨어져 잦아드는 저 빗소리....
멧비둘기 한 마리가 푸덕이고 날아간다
마음바닥에 잦아드는 저 빗소리
시간이 졸아드는 소리--황동규"늦가을 빗소리"
반가운님 소중한 안부로 11월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하루 잘보냈읍니다
하루가 궁금해지는 친구님 소식~
그리움 반가움과 함께하 는 마음
변치 않했음 합니다요^^
11월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