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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소설을 지나 대설도 2일 남았네요. 곧 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입니다.
    세상과 세월은 늘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는데, 우리네 인생만 변하는 가 봅니다.
    이렇듯, 사철은 다시 오는데 우리네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게 주어진 운명이겠지요.
    앞으로 살아가는 우리네 세월과 인생에서 사는 동안 몸은 청춘이 아닐지라도 마음만은
    늘 청춘으로 살아가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찬바람에 거의 떨어진
    초겨울 낙엽을 밟아가면서 신선한 공기를 들어 마시며 즐겁고 행복한 12월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수선화 김경애 작성시간 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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