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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믈한 번째 절기 大雪
연일 이어지는 추운 겨울날이지만
봄 같은 마음으로 가득 채운
훈훈하고 여유있는 12월 되세요~~~
그립고 보고픈 가족, 친지, 지인 그리고 이웃,,,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 시간을 쪼개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전하세요~~~
나눌수록 커지며 줄지않는 연등처럼
마지막 한장 12월의 추운 겨울엔
정도 그리움도 나누며 함께하면 어떨까요?
난로같거나 담요같은 사랑으로,,,,
꽃보다 진한 향기로움을 누군가에게
더불어 함께하는 온누리
한파까지도 녹여내는 갈무리의 한 달아었으면~~~^^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