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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도 어느덧 10일채 입니다.
    소리없이 흐르는 세월은 쉬지않고 달려가고 있는데 우린 느끼지못할뿐 입니다.
    이 기간에 누군가는 이생을 하직하고 누군가는 다시 새몸으로 태어 납니다.
    밤과 낮이 이어지듯 우리들 삶과 죽음도 연속 끝없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태어 나고 죽고 끝없이 윤회 합니다.
    인생은 나그네 입니다.
    이 세상에 잠시 왔다가는 나그네 입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또 봄이 오면 낙엽은 다시 잎으로 소생 합니다
    우리 인생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봄이 오면 다시 부활하듯 새로운 잎으로 소생 합니다
    물이 수증기로 구름이 되듯 우리 인생 끝없이 변화 합니다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작성자 신범철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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