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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겨운님~^
휴일은 잘 보냈읍니까?
춥지만 온기주시는 친구님의 응원에
마음도 훈훈하군요 늘 감사드리며
**사랑아
널 부르면
눈물난다
밤새 하얀 눈이 내려
눈꽃이 지천으로 핀 아침
숲속에서 빈 가슴으로
사랑아
널 부르면
눈꽃 떨어지면
눈물난다--김종희"사랑이라는 말"
잿빛하늘이지만 마음은 솜털뭉치처럼 푹신하게
새한주 즐겁게 출발하십시요***
항상 친구님의 안부를 생각하고
응원드리오니 건강한 웃음으로
깊어가는12월 알차게 잘 정리 되었음해요~♪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