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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적 눈길 속을 헤치며 떡과 과자를 받으러 교회에 다녔던 추억이 많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받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Merry Christmas.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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