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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12월 마지막 금욜 제법 쌀쌀한 기온이군요
마음은 훈훈하고 즐겁게 출발하세요*~~
눈 쌓인 풍경의 그림 뒤로
새 날의 기다림이 서성입니다...
질주하는 시간속에 또 한해를 보내지만
마짐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희망이고
기쁨이라고 다독입니다
십이월은 모두를 사랑한다 고백하며
다가올 날을 축복하는 고마움 시간...
묵은 달력을 떼어내고
새로움을 준비하는 겸손한 시작입니다___ 배귀선"십이월의 노래"
세월의 흐름속에 우리의몸도 조금씩 변해 가겠지요
마음만 청춘으로 힘 주었다간 큰변 생겨요~~ㅋㅋ
반가운님~^ 소중한 오늘 맞이 하세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