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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월요아침!
휴일 잘보내셨냐요.
한주시작 월요일.
따끈한 차 한잔 곁에 두고
옛 추억을 회상해 봅니다.
올해의 마지막 하루를 남겨두고 있네요.
그럭저럭 큰 탈없이 한해 마무리 되어감에 감사함도 갖지만, 하릴없이 세월만 보낸것 같이 뭔가 허전한 느낌이 앞서는것은 아직 수양이 부족한 탓일겝지요.
허나,
내가 어떻게 살아왔건 탓할 수 있겠는가요.
이만하면 사주팔자 괜찮은 거 아닐까.
라고 자위하면서 내년에는 한치라도 성숙할수 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계획 세우면서 정리해봅니다. 매서운 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합시다~~
화이팅 입니다..용기.. 작성자 용기 용기 작성시간 1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