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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휴일 푹 쉬셨는교??늘 좋은글로 맞아 주시어
새한주 출발이 기쁨으로 충만 되는군요~
....새해는 새로워라
아침같이 새로워라
너 나무들 가지를 펴며
하늘로 향하여 서다
봄비 꽃을 적시고
불을뿜는 팔월의태양
거센 한해의 풍우를 이겨
또 하나의 연륜이 늘리라
하늘을 향한 나무들
뿌리는 땅 깊이 박고
새해는 새로워라
아침같이 새로워라--피천득"새해"
1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다음주엔
설날의 빨강 날짜에 좋아졌다가 마음이 괜히 조급해지는군요
친구님도 설날의 마음준비 하시겠지요~^
경제사정도 어려운데 최소한의 경비로
정성으로 모셨야 되겠읍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