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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오늘도
기분 좋게 출발 합니다^~~
#때론 아렇듯 침작할 일이다
마른 골짜기
그 깊은속을 흘러가는 물길처럼
가지만 남은 숲속
발자국에 밟히며 깊어지는 낙엽처럼
세상의 푸른 욕망
모두 거두어버리고
홀홀단신
외진 길을 걸어볼 일이다
걸으며 깊이
그 어딘가 숨어았는
본디 내 근원이던
순백의 영혼을 찾아 헤매어볼 일이다-이학영"겨울숲"
설준비에 마음도 분주하시죠~
추위 이겨 내시고 미소 담긴 말 한마디에
친구님의 인격은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엄청난 보물입니다
여유로운 친구님의 미소담긴 얼굴엔 매력이 넘치는군요
다가오는 설 온가족 행복으로 가득 되었음 합니다~**
~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