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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대보름을 맞이하게 됩니다.
    갑자기 어머님의 손맛이 그리워집니다. 오곡밥에 각종 나물과 콩강정들
    아~~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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