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표현 중에 하나는 상대를 그냥 좀 가만히 내버려 두는 일이라면서요 ?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에 나오는 글귀입니다. 본연의 모습을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수용하라는 의미 같습니다. 내일이면 또 즐거운 주말이네요.. 오늘 하루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