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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만에 기상이 급변하는군요.. 정말로 비가 왔다갔다 하네요.. 밤에는 눈이 내려서..
    멀리 보이는 산은 눈으로 덮힌 설경인데.. 간간히.. 비가 오니.. 겨울과 봄의 중간에서
    계절이 진통을 겪는 듯요.. 집에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전 붙혀 먹기 좋은 날씨 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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