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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휴일은 어째 푹쉬셨나요~*
    귀한눈이 내리는 아침 제법 춥습니다
    따스한 차한잔의 여유로 맞이 하십시요*~

    #휜 눈 뒤집어쓴
    매화나무 마른 가지가
    부르르 몸을 흔듭니다

    눈물겹습니다
    머지않아 꽃을
    피우겠다는 뜻이겠지요

    사랑은 이렇게 더디게
    오는 것이겠지요-안도현"겨울편지"

    더 많이 웃서시고 먼저 따스한 눈길 주시는
    멋진 친구님을 응원드립니다
    새한주도 즐겁고 웃음 넘치는 행운의 한주 되었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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