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새소리가 싱그러운 아침을 열고..함박눈이 바꾸어놓은 하루사이 풍경이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는..아름다운 청정지역 강원도 인제입니다.. 우리네의 얼굴에 가장 평온한 미소가 띄는 시점은.. 이렇게 자연의 소리와 풍경과.. 향기와 함께 하는 날이 아닌지.. 오늘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