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새싹돗는 봄날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세상이 어지렵네요
친구님의 현명한 마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밀어가는 물이랑
겨울 철새는
갯골 신화만큼이나
오래 섬섬히 갈대 잎을 홅는다
간간한 짠물이
이쯤 하여 물러난다
오직 기록되지 않은 것들
마지막 햇살 받아 일어서려다 눕는다
물이 있는 곳에
그리움이 내려앉는다
밀물과 썰물의
흔들림이 남는다.--저무는 강 /김우현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최고의 선물
♥행복한 사랑♥을 친구님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많이 웃서시고 화이팅하세요♬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2.21